류한길. 
류한길은 시계 태엽, 타자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타자기의 악기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소설가 김태용과 로위에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A.Typist'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고 아시안 뮤직 네트워크 프로젝트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 2009년부터 활동 중이다.

솔로 프로젝트로는 디지털 합성을 기반으로 하는 음향과 허구의 생성에 집중하고 있다. 2017년부터 서울의 전자 음악 레이블인 ' dingndents‘의 소속 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 허구의 생산과 증폭의 가능성에 대하여” 라는 저서를 발표하였다.



(공연영상 link)


   

(dingndents link)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 허구의 생산과 증폭의 가능성에 대하여” 라는 저서 link)(활동 (홈페이지 link)